TAX LECTURE
예비·초기 창업자 세무회계 실무 특강
사업자등록부터 적격증빙, 인건비, 신고 달력까지 창업 직후 놓치기 쉬운 네 가지 기준을 두 시간 동안 짚었습니다.
- 일정
- 2026. 04. 06.
- 장소
- 울산광역시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
- 진행
- 14:00 - 16:00 · 2시간

예비 창업자와 초기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시작 단계에서 바로 필요한 세무·회계 실무를 설명했습니다. 법조문보다 다음 날 사업자등록과 지출 관리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준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
창업 초기의 네 가지 골든타임
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선택, 세금계산서·계산서·카드전표·현금영수증 등 적격증빙 수취, 근로자와 3.3% 사업소득자의 구분, 부가가치세·종합소득세·원천세 신고 달력을 차례로 다뤘습니다.
초기 투자비가 큰 업종과 소비자 대상 업종은 과세유형 선택의 결과가 다를 수 있고, 인건비는 지급 방법보다 실제 근무형태와 신고 절차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.
최신 제도도 사업에 맞게
간이과세 기준,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, 고용 관련 세액공제처럼 관심이 큰 제도도 소개했습니다. 다만 혜택은 업종·지역·대표자·고용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업자등록 전에 자신의 사실관계를 개별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.
